이 페이지는 오늘 발표를 따라하며 볼 수 있는 참가자용 가이드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스크롤하며 진행하세요 — 각 섹션의 체크박스를 눌러 진도를 표시할 수 있어요.
n8n에서 자동화를 만든다는 건 결국 '무엇이 일어났을 때 → 무엇을 할지' 설계하는 일이에요. 그 '무엇이 일어났을 때'를 담당하는 게 트리거 노드입니다. 네 가지 기본 타입을 먼저 만나보세요.
Manual Trigger버튼을 눌러야 실행되는 방식. 테스트/개발용, 또는 대시보드에서 수동으로 돌리는 실시간 호출 에이전트에 적합.
Chat Trigger사용자가 메시지를 입력하면 워크플로우가 실행. 대화형 AI 에이전트의 시작점.
Schedule Trigger정해진 시간·간격마다 자동 실행. cron 표현식으로 세밀하게 설정 가능. 백그라운드 자동화의 핵심.
Webhook외부 서비스가 HTTP 요청을 보내면 실행. Slack, GitHub, 폼 제출 등 이벤트 기반 자동화의 관문.
1~4번 전 섹션에서 주로 Chat Trigger(채팅)를 사용합니다. 참가자 각자가 자기 에이전트와 대화하면서 동작을 확인할 수 있게요. 스케줄/Webhook은 Q&A 때 간단히 확장법을 짚고 갑니다.
단 3개의 노드면 됩니다 — Chat Trigger(채팅창) + AI Agent(두뇌) + Chat Model(실제 LLM). 여기에 Memory를 붙이면 대화 맥락을 기억하는 챗봇이 완성돼요.
LLM은 기본적으로 "이번 요청"만 보고 답합니다. Memory 서브노드는 이전 대화를 요약해서 매 요청마다 system 프롬프트에 붙여주는 역할이에요. 간단한 챗봇이면 Window Buffer Memory 하나면 충분합니다.
AI Agent 노드에 'Tool'을 붙이면 내 챗봇이 직접 캘린더를 조회하고, 메일을 작성하고, 시트를 읽을 수 있게 됩니다. 연결 전후가 어떻게 다른지 직접 보세요.
우리가 자연어로 적은 Tool Description을 모델이 읽고, "이 질문엔 이 도구를 써야겠다"고 스스로 판단해서 호출합니다. 그래서 설명을 명확하게 쓰는 게 중요해요. 모호하면 엉뚱한 도구를 호출하거나, 호출을 건너뛰고 환각이 납니다.
섹션 2에서 본 두 가지(Calendar / Gmail) 연동을 스스로 만들어보세요. 막히는 지점은 우측의 힌트와 체크리스트로 확인할 수 있어요.
자연어로 "내 오늘 일정 뭐 있어?", "OO에게 메일 써줘" 같은 요청을 받으면, 스스로 Google Calendar / Gmail을 호출해 처리하는 챗봇을 만들어보세요.
Calendar · Gmail · Google Sheets 세 개의 Tool을 엮어서, 자연어로 팀 전체의 일정과 리마인더를 관리하는 실전급 에이전트를 만들어봐요. 시스템 프롬프트 설계가 오늘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원활한 핸즈온을 위해 아래 항목을 미리 준비해주세요. 대부분 무료이고, 5분이면 됩니다.
API Key 발급부터 프로덕션 운영까지 — 발표 중 생략한 내용을 여기서 확장합니다.
Credential은 "n8n이 외부 서비스에 접근할 때 쓰는 로그인 정보"입니다. 등록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방법 1 — 노드에서 바로 등록 (추천)Google OAuth 동의 화면에서 뜨는 경고로, 테스트 환경에서는 정상입니다. 이렇게 진행하세요.
체크포인트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Tool 선택은 전적으로 Tool Description에 적힌 문장을 LLM이 읽고 판단합니다. 흔한 원인 3가지: